
“오키나와에서 렌터카를 빌리고 싶은데 보험과 보상이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겠어요.” “‘NOC’는 대체 무슨 뜻이죠?” 예약 사이트를 비교하다 보면 이런 의문에 부딪히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요금이 싸 보여도 보상 범위나 만일의 사고 때 직접 부담하는 금액이 다르면, 결과적으로 내는 돈도 안심감도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UMUI 렌터카 공식 사이트의 ‘보상 내용’, ‘대여 약관’, ‘요금’ 페이지에 적힌 내용만을 바탕으로 대인·대물·차량 보상, 면책액, 면책 보상 제도, NOC(논오퍼레이션차지)의 의미와 금액, 보상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례, 사고가 났을 때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예약할 때 비교할 체크 포인트도 함께 담았으니, 처음 렌터카를 빌리시는 분은 예약 전에 꼭 읽어 보세요.
UMUI 렌터카 요금에 포함된 보상의 구조

기본 요금에 포함된 것
UMUI 렌터카의 보상 페이지에는 기본 요금에 자동차 보험·면책 보상·NOC 보상 비용이 미리 포함되어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추가 청구는 원칙적으로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만 “일부 예약 사이트를 통한 예약은 제외”라는 단서가 있어, 예약 사이트에 따라 취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어느 사이트에서 예약하느냐에 따라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뒤의 체크 포인트에서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요금 페이지에도 표시 금액은 모두 세금 포함이며 면책·NOC 보상이 포함된 요금이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즉 요금표의 금액만 보면 보험과 두 가지 보상 제도(면책 보상·NOC 보상)가 포함된 가격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세 가지 용어를 정리해 두기
보상 페이지에 나오는 용어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 자동차 보험: 대인·대물·차량·인신상해 등 사고 손해를 충당하는 구조입니다.
- 면책 보상: 사고나 고장 시 고객 부담이 되는 ‘면책액’을 보상하는 제도입니다. UMUI에서는 최대 15만엔의 면책액을 보상한다고 합니다.
- NOC 보상: 사고나 고장 시 고객 부담이 되는 NOC 금액(최대 5만엔)과 견인 비용을 보상하는 제도입니다.
‘면책액’이란 일반적으로 사고 손해를 보험으로 충당할 때 이용자가 직접 부담하게 되는 일정 금액을 말합니다. 면책 보상은 이 자기 부담분을 메워 주는 제도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보상이 있다’와 ‘부담이 0원이다’는 다른 이야기
보상 페이지 첫머리에는 보상에 금액 한도가 있다는 점, 그리고 특정 조건이나 면책 사항에 해당하는 사고·위반·절차 미비로 인한 손해는 고객 부담이라는 점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보상이 포함되어 있다고 해서 어떤 경우에도 자기 부담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경우에 보상 대상에서 제외되는지 미리 알아 두는 것이 안심하고 운전하는 지름길입니다. 다음 장부터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
대인·대물·차량·인신상해: 보상 내용과 면책액
보상액과 면책액 한눈에 보기
UMUI 렌터카의 보상 내용은 보상 페이지와 대여 약관(제34조)에 다음과 같이 나와 있습니다.
| 대인 보상(1인 한도) | 무제한(자배책 3,000만엔 포함)/ 면책액: 없음(-) |
|---|---|
| 대물 보상(1사고 한도) | 무제한 / 면책액: 5만엔 |
| 차량 보상(1사고 한도) | 차량 시가액까지 / 면책액: 5만엔 또는 10만엔 |
| 인신상해 보상(1인 한도) | 3,000만엔까지 / 면책액: 없음(-) |
차량 보상의 면책액은 “5만엔 또는 10만엔”으로 적혀 있지만, 어느 쪽이 적용되는지에 대한 기준은 공식 사이트의 기재 내용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예약 전이나 차량을 받을 때 UMUI에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대인 보상과 대물 보상
대인 보상은 사고로 다른 사람에게 부상을 입혔을 때의 배상에 대비하는 보상입니다. UMUI에서는 1인당 무제한이며 자배책(자동차손해배상책임보험) 3,000만엔을 포함한다고 합니다. 자배책은 공도를 달리는 차량에 가입이 의무화된 강제 보험입니다.
대물 보상은 다른 사람의 차나 건물, 가드레일 등 ‘물건’의 손해에 대비하는 보상입니다. 1사고당 한도는 무제한이고 면책액은 5만엔입니다. 이 5만엔은 면책 보상 제도로 충당되는 자기 부담분에 해당합니다.
차량 보상
차량 보상은 빌린 렌터카 자체의 손해에 대비하는 보상입니다. 한도는 ‘차량 시가액까지’입니다. 시가액이란 일반적으로 그 차를 지금 상태로 다시 산다면 얼마인가 하는 개념의 금액을 가리킵니다. 면책액은 5만엔 또는 10만엔으로 적혀 있습니다.
차를 손상시켰을 때는 면책액과는 별도로, 수리 중 차를 대여하지 못하는 기간에 대한 보상인 NOC가 따로 발생합니다. 이 점은 다음 장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인신상해 보상
인신상해 보상은 1인당 3,000만엔까지로 적혀 있습니다. 면책액 칸은 “-“로, 면책액은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NOC(논오퍼레이션차지)란? 의미와 금액

NOC는 ‘영업할 수 없는 기간’의 휴업 보상
NOC는 ‘논오퍼레이션차지’의 약자로, 직역하면 ‘운행하지 않는 기간의 요금’입니다. UMUI 렌터카의 보상 페이지에서는 이용 중 사고, 도난, 고장, 오손, 차내 장비 손상, 시트 그을음 등이 발생해 차량 수리나 청소가 필요한 경우, 그 기간 동안의 휴업 보상으로 고객이 부담하는 금액이라고 설명합니다.
렌터카는 수리나 청소를 하는 동안에는 다음 고객에게 빌려줄 수 없습니다. 그동안 빌려주지 못한 것에 대한 보상이 NOC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수리비 자체와는 별도의 비용입니다.
NOC 금액: 두 가지
UMUI 렌터카의 NOC 금액은 차가 스스로 달릴 수 있는 상태인지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뉩니다.
| 자력으로 매장까지 반납한 경우 | 20,000엔 |
|---|---|
| 자력 주행이 불가능한 경우 | 50,000엔(+ 견인 비용) |
자력으로 반납할 수 있으면 20,000엔, 자력 주행이 불가능하면 50,000엔(+ 견인 비용)이 NOC로 필요한 금액입니다. 보상 제도(다음 항목)의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에는 고객 부담이 됩니다.
NOC 보상 제도로 무엇이 커버되나
UMUI에서는 기본 요금에 NOC 보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NOC 보상 제도는 사고나 고장 등의 경우 고객 부담이 되는 최대 5만엔과 견인 비용을 보상하는 제도라고 설명됩니다. 위 표에서 가장 높은 50,000엔이 ‘최대 5만엔’에 해당하므로, 보상 대상이 되는 사고라면 NOC와 견인 비용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보상 대상에서 제외되는 조건에 해당하면 이 제도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음 장에서 대표적인 예를 확인합니다.
NOC가 부과되는 다른 경우
보상 페이지에서는 다음과 같은 경우에도 NOC가 부담되니 주의하라고 안내합니다.
- 자손 사고(상대를 특정할 수 없는 뺑소니 등 포함)나 차량 털이로 인한 차량 손상
- 반려동물이 시트 등에 직접 닿아 각종 오염이나 냄새가 차내에 남은 경우
또한 대여 약관에는 반납 기한·장소를 위반한 경우 “NOC(논오퍼레이션차지)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예정된 반납 시간에 맞추지 못할 때나 정해진 장소 이외에 반납하고 싶을 때는 미리 UMUI에 연락해 두세요. 또한 이런 경우에 NOC 보상 제도로 부담이 충당되는지는 공식 사이트의 기재 내용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으므로, 걱정되는 경우에는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보상 대상에서 제외되는 대표적인 사례

운전자나 법령과 관련된 것
UMUI의 보상 페이지는 대여 약관을 지켜 이용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다음과 같은 법령 위반이나 부적절한 행동이 원인인 사고는 보험·보상 제도 적용에서 제외되며 손해는 고객 부담이 됩니다.
- 도로교통법이나 기타 법령을 위반한 경우
- 음주운전, 약물 사용
- 무단 연장 이용
- 운전자로 신고하지 않은 사람이 운전한 경우, 또는 렌터카를 다른 사람에게 빌려준 경우
- 운전면허가 없는 사람의 운전
- 위험 운전,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
- 당사의 승낙 없이 합의 교섭을 한 경우, 사고 해결에 대한 협조를 얻지 못한 경우
또한 고의에 의한 손해나 음주운전·약물 사용에 의한 손해도 보상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운전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미리 운전자로 신고해 두세요(약관에는 예약 시와 대여 계약 시의 운전자가 다른 경우 대여 계약을 거절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차와 소지품의 취급과 관련된 것
운전 자체뿐 아니라 차를 다루는 방식이 원인인 손해도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보상 페이지에 적힌 주요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 타이어 펑크나 손상, 휠캡 분실
- 키를 차에 꽂아 둔 채 주차해 도난당한 경우, 키 분실
- 불법 주차 등 민폐 주차로 인한 손해
- 차내 장비의 오손이나 냄새(금연 차량 내 흡연 포함)
- 장비품의 분실이나 부적절한 취급, 장착 불량으로 인한 손해
- 연료 오주입
- 도로 이외의 장소에서 운전하여 생긴 손해
- 고객(차용인 또는 운전자)본인의 소지품이나 재산의 손해
키를 분실한 경우에는 키 본체와 반환에 드는 비용을 당사가 실비로 부담했으므로 그 실비는 고객 부담이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한 대여 약관에는 고객이 주의 의무를 소홀히 하여 뺑소니, 장난, 차량 털이, 도난 등의 피해를 입은 경우 차량에 가입된 보험을 적용하지 않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주차할 때는 키와 귀중품 관리를 잊지 마세요.
신고하지 않은 사고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여 약관(제34조)에는 경찰 및 당사에 신고하지 않은 사고 등에는 보험 및 보상 제도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사고의 크기나 상대방 유무와 관계없이 사고 후에는 먼저 경찰과 UMUI에 연락해야 합니다. 이는 도로교통법 제72조에 규정된, 교통사고 시의 의무라고 합니다.
보상의 ‘주의사항’에도 보험 약관의 면책 사항에 해당하는 사고는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 대여 약관을 지켜야 한다는 점, 사고가 나면 경찰로부터 사고 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한다는 점이 나와 있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이용 조건은 UMUI에서 안내한다고 하므로, 불분명한 점은 차량을 받기 전에 물어보세요.
사고·고장·도난 시의 흐름

먼저 안전 확보, 그리고 경찰과 UMUI에 연락
대여 약관(제30조)에 따르면 사고가 났을 때는 즉시 운전을 중지하고 사고의 크기와 관계없이 법령에서 정한 조치를 취합니다. 그런 다음 사고의 크기나 상대방 유무와 관계없이 즉시 경찰과 UMUI에 연락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UMUI 렌터카의 전화번호는 050-1783-5687이며, 사이트에는 접수 시간 8:00~20:00(연중무휴)로 나와 있습니다. 접수 시간 외의 연락 방법은 공식 사이트에서 찾을 수 없으므로, 차량을 받을 때 긴급 연락처를 다시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합의·수리·조사 협조 규칙
사고 후의 대응에 관해 대여 약관에는 다음과 같은 규칙이 정해져 있습니다.
- 상대방과의 합의는 사전에 UMUI의 승낙을 받는다
- 수리는 UMUI의 지정 공장에서 한다
- UMUI 및 보험 회사의 조사에 협조한다
- 경찰로부터 사고 증명서를 발급받는다(보상 페이지의 주의사항)
그 자리에서 상대방이 “합의합시다”라고 제안하더라도 승낙 없이 진행하면 보상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먼저 UMUI에 연락하세요. 또한 렌터카에는 블랙박스나 차량 탑재형 사고 기록 장치가 설치되어 있을 수 있으며, 사고 당시의 상황이 기록될 수 있습니다.
고장·도난·차를 쓸 수 없게 되었을 때
주행 중 이상이나 고장을 발견했을 때는 즉시 운전을 중지하고 UMUI에 연락해 지시에 따릅니다(약관 제29조). 도난 등의 피해를 입었을 때는 가까운 경찰에 신고하고 UMUI에 보고한 뒤 UMUI와 보험 회사의 조사에 협조합니다(약관 제31조).
고장, 사고, 도난 등으로 차를 쓸 수 없게 되면 대여 계약은 종료된다고 정해져 있습니다(약관 제32조). 대여 전부터 있던 결함이 원인이면 대체 차량이 제공되고, 어느 쪽의 책임도 아닌 사유라면 사용하지 않은 기간의 요금이 환불된다고 합니다.
정산 시점
대여 약관에는 반납할 때 연장 요금이나 사고로 인한 면책 금액, 휴차 보상료 등 추가 요금이 발생한 경우 반납 시에 정산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또한 UMUI가 고객이 부담해야 할 손해금을 대신 지불한 경우 고객은 즉시 그 금액을 UMUI에 지불해야 합니다.
예약 전에 확인! ‘NOC 포함’ 등 표기 읽는 법
‘포함’의 범위를 확인하자
다른 회사와 요금을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 포함된 요금인가’입니다. UMUI처럼 “면책·NOC 보상 포함”이라고 적혀 있으면 면책 보상과 NOC 보상이 모두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표기가 “면책 보상 포함”처럼 짧을 때는 NOC도 포함되어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포함’이라고 적혀 있어도 면책 보상과 NOC 보상이 모두 들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비교의 요령입니다.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사고나 오염, 고장 시에 별도의 자기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비교할 때 살펴볼 항목
UMUI의 보상 내용을 예로 들면, 예약 전에 체크하고 싶은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인·대물·차량·인신상해의 보상액(한도)과 각각의 면책액
- 면책 보상으로 보상되는 금액의 상한(UMUI는 최대 15만엔)
- NOC 금액(UMUI는 자력 반납 시 20,000엔, 자력 주행 불가 시 50,000엔 + 견인 비용)과 NOC 보상으로 커버되는 범위(UMUI는 최대 5만엔과 견인 비용)
- 보상 대상에서 제외되는 조건(금연 차량 내 흡연, 반려동물 동승, 키 취급, 연료 오주입 등)
- 사고 신고 등 보상을 받기 위해 필요한 절차
- 예약 사이트를 경유했을 때 조건이 달라지지 않는지(UMUI는 일부 예약 사이트 경유는 제외한다고 안내)
UMUI 요금 페이지 보는 법
UMUI 렌터카의 요금 페이지(2026년 10월 17일 기준)에는 나하 공항점과 오모로마치점의 차종별로 3시간까지부터 24시간까지, 이후 1일마다의 요금이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나하 공항점의 컴팩트카 A(비츠)의 통상 요금은 24시간까지 6,600엔입니다. 표시 금액은 모두 세금 포함이며 면책·NOC 보상이 포함된 요금입니다.
보험과 보상이 이미 포함되어 있으므로 별도로 보험료를 더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차종은 예시이며 지정할 수 없다는 점, 통상 요금과 하이시즌 요금이 있다는 점, 최신 공차 현황과 요금은 예약 화면에서 확인해야 한다는 점에도 유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보상이 포함되어 있다면 추가 청구는 전혀 없나요?
보상 페이지에는 “추가 청구는 원칙적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이는 보상 대상이 되는 경우의 이야기이며, 대상 제외 조건에 해당하거나 절차에 미비가 있으면 고객 부담이 됩니다. 또한 일부 예약 사이트를 통한 예약은 예외로 되어 있습니다.
작은 흠집이나 접촉이라도 연락해야 하나요?
필요합니다. 보상 페이지에는 사고의 크기나 당사자 유무와 관계없이 사고 후 즉시 경찰과 UMUI에 연락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살짝 긁었을 뿐”이나 “나 혼자 낸 사고”라고 생각해도 자기 판단으로 연락을 미루면 보상을 쓸 수 없게 될 우려가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태우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대여 약관에서는 UMUI의 승낙 없이 반려동물을 동승시키는 것은 금지 행위입니다. 승낙을 받은 경우에도 차 안에서 반려동물을 케이지 밖으로 꺼내서는 안 됩니다. 보상 페이지에서는 반려동물이 시트 등에 직접 닿아 오염이나 냄새가 남은 경우 NOC가 부담된다고 합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고 싶다면 예약 전에 UMUI에 문의하세요.
보상 내용을 알아 두면 오키나와 드라이브를 훨씬 안심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UMUI 렌터카라면 자동차 보험·면책 보상·NOC 보상이 포함된 요금으로 나하 공항점과 오모로마치점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예약 전에도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이 글의 정보는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보상 내용·금액·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는 UMUI 렌터카 공식 사이트(보상 내용·대여 약관·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사진 출처: Wikimedia Commons(CC0/CC BY-SA 4.0). 촬영자는 각 사진의 캡션에 기재했습니다.



